'부엉이 맥주' 히타치노 네스트. 우연한 기회에 프로모션 상품을 구매했다. 기념으로 스냅 몇 장 + 퀵 리뷰.

작년 6월부터 VIN CSR(와인업체)이 국내에 선보인 일본 맥주 히타치노 네스트(HITACHINO NEST). 귀여운 라벨 덕분에 '부엉이 맥주'로도 불린다.

개인적으로는 조수용 대표의 일호식에서 처음 마셨는데 맛이 좋아서 금새 팬이 됐다.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프로모션으로 히타치노 네스트 맥주 + 맥주잔 판매 행사를 놓치지않고 구매했다(@mycheez님 감사!).

블로그 포스트의 일관성(?) 유지를 위해서, 히타치노 네스트의 맛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부엉이' 이미지와 여러 맛을 표현한 라벨, 병, 잔 디자인에 대해 살펴보려한다(히타치노 네스트의 중심은 물론 맛).

 

스냅 사진 몇 장과 짧은 코멘트로 퀵 리뷰.

구매한건 과거에 마셔본적이 있는 제품이 주로 포함된 패밀리 세트(WA, RR, W)와 힐링 세트(PA,SS,JCA). 익스트림 세트는 다음에 시도.

 

No.1 챔피온 타이틀이 많은 히타치노네스트.

 

병뚜껑에도 부엉이.

 

병들을 나란히 세워놓으니. 라벨 디자인의 특색이 한 눈에 파악된다. 라벨 크기와 위치는 동일하되 라벨 안 디자인과 색깔은 다르게. 주관적으로 맥주병 라벨 중엔 가장 귀엽지 않나 싶다.

 

병 목 쪽에는 맥주 타입에 맞는 알파벳 코드가 표시되어 있다.

 

부엉인지 올빼미인지 영어로는 둘 다 Owl인데, 머리위에 깃이 있으면 부엉이라고. 그러면 올빼미 맥주라고 불러야되는거 아닌가? (별것 갖고...)

 

프로모션에서 3세트 이상 구매하면 함께 준다고해서 더 뽐뿌(!) 받았던 그것.

 

ARC 200ml 유리잔.

 

짜잔. 부엉이가 잔에도 빡.

 

둘을 함께 세워두면 요런 모양.

 

 

이러다 시음기를 올리고, 맛집 탐방기를 올리게 되는건 아닌가 걱정(?)된다.

끙.

 

 

Fine. thyng.

 

 

[맨 위로]